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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의 새로운 학교 소식입니다.

하계 해외탐방 태국 방콕을 다녀오다

등록일
2017.07.11
조회수
1168


 

서울사이버대 해외탐방 후기 (태국 방콕)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국제적인 시각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갖춘,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글로벌 서사인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장소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현지 문화를 체험하여 글로벌 인재로서의 열린 시각을 한 층 넓힐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해서 세계 여러나라를 다녀봤는데요, 확실히 해외로 나가서 다른 나라를 경험해보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확실히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서울사이버대는 여러 재학생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의견들을 공유하면서 전공만이 아닌 문화, 예술, 경제,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의 공부가 되는 계기가 될 뿐만아니라, 강의실이 아닌 해외탐방지에서 함께 호흡하고 숙식을 함께 하는 동안 교수님들과 학우들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기도 하는데요,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수확한 것들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될 뿐만아니라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인 시각과 세계화 시대에 요구하는 태도를 길러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 다녀온 제 18기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 하계 해외탐방 (태국 방콕)' 의 생생한 후기를 한번 살펴볼까요? 가족과 떨어져서 처음 하는 해외여행,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여행이라니 처음 겪는 일이라서 어색했지만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 셀카봉만 들어올리면 어디선가 득달같이 달려와 같이 사진을 찍던 언니, 오빠, 동생들 3박 5일은 가까워지기에 충분한 시간들이었다. - 가족상담학과 박수진 - 40대 후반, 난 나에게 대학생활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의 선물을 주기로 결심했다. 신랑에게 반 협박의 압력을 넣어서 지지를 얻고 48년만에 처음으로 나에게 안식을 휴가를 주리고 한 것이다. 사전미팅은 5월 13일 오후 3시, 서로 서먹서먹, 우리과에서 가는 사람은 나 혼자. 그래도 이번엔 대학생으로 학우들과 하는 여행 기대반, 설레임 반... 처음 출발할때는 3박5일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학우님들과 친해지고, 이틀째 시간이 정말 유수처음 흘러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 3일째는 눈 깜짝할사이 지나가버린 듯... 처음 대학을 입학할 때 과연 내가 4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하면서 내심 걱정이 많았다. 아니한만 못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시간이 흘러 어느덧 올 8월에 졸업이라는 마지막 꼭지점에 도달하고 있고, 대학생활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태국여행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다시 한번 더 18기 동기들과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끝으로 희망의 끈을 잡고 싶어지네요. 이번에 대학이란 학우들과 마지막 대학생활에 오랜 추억도 만들고, 긴 시간 동안 얼마나 발전되었는지도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김미경 - 태국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역사박물관 그 자체였다. 찬란한 문화유산과 국민들이 충성심, 전쟁의 아픔을 겪어내고도 세계 관광 도시로 우뚝 자리 잡은 관광기술을 접하면서 이번 탐방은 태국의 아름다운 역사에 흠뻑 젖은 과정이었다. 태국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유물, 유적을 보고 특정한 사회의 관습과 문화, 살아가는 환경을 보고, 앞으로 미래에 대처하는 자세 등을 듣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 여행내내 멋진 곳에서 식사를 했는데 너무 맛있고 좋았다. 그리고 신나고 즐겁게 지낼 수 있어 팀장님과 교수님 이하 모든 학우님들께 감사하며 일정에서 인상 깊었던 곳을 기록해본다. 이번 여행에서 좋았던 점은 단순 여행이 아니라 학습의 연장으로 학업과 연계하여 좀 더 배움의 세계로 인도하고 품위 있는 과정이었고 아쉬운 점은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과정이 많아 시간이 조금 아깝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경비를 지원해 주어서 감사드리며 후기를 남긴다. - 보건행정학과 김민주 - 먼저 학교와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서울사이버대에 들어와서 첫 번째 소원을 이룰 수 있었고, 두번째는 해외여행을 한 번 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마침내 서울사이버대학교에 들어와서 나의 모든 소망을 이룰 수 있게 되어서 그 감동을 말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 부동산학과 손갑주 - 해외 역사문화탐방을 함께한 3박 5일 동안 처음 걱정과는 다르게 편했고,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은 마치 이전부터 알고 있는 사람들과 같았다. 해외 역사문화탐방을 함께한 권금주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을 편하게 대해주셨고, 편하게 대해주신 덕분인지 말로는 미처 표현을 못했지만 친근하게 느껴졌다. 학우님들 역시 걱정과는 달리 어색함 없이 3박 5일 동안 함께할 수 있었다. 나에게 2017년 제 18기 하계 해외 역사문화탐방은 행복의 기준과 더불어 내 삶 전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계기가 되었다. - 상담심리학과 안영주 - 서울사이버대학에 들어와서 이런 경험을 해 보았다는 게 뿌듯하다. 다른 학과 학우님들과의 우정도 쌓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에 대해서 가이드님께서 조근조근 잘 설명해주셔서 많은 것을 배웠다. - 부동산학과 오연숙 - 서울사이버대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인 오프라인 교육 및 활동이 그것입니다. 학생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학생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 서울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규모 (16,000㎡) 의 캠퍼스를 갖추고 있는데요, 단순히 온라인으로만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수업, 특강이 있어 실제로 교수님을 만나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본교 캠퍼스와는 별도로 전국 주요 광역 도시마다 8개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엄청나지요? 이런 오프라인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다양한 모임, 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18회째를 맞는 서울사이버대의 해외탐방 프로그램은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 캄보디아, 호주, 필리핀, 상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등 벌써 수 많은 나라를 거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세계 여러나라를 다녀봤지만 우리나라를 벗어나 다른 나라들을 가보면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이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눈이 확 트이거든요. 세계를 보는 시야가 넓어져요. 그래서 이런 좋은 기회를 주는 학교라면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역시 사이버대하면 서울사이버대학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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