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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칼럼] 이은주 총장 - 꾸준한 독서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17.08.17 조회수 732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이은주>

 

 

 

<꾸준한 독서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겨울이 끝나가고 봄의 향기가 시작될 즈음이면 대학에서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새로운 학기가 시작됩니다.신·편입생에서부터 재학생들까지 다시 사람들의 물결로 붐비고 바빠집니다. 이렇게 몇 해를 보내고 맞으면서 ‘우리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무엇인가 달라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대학 로고송에 ‘내 인생이 달라진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많은 신·편입생이 아마도 인생이 바람직하게 달라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대학문을 두드렸을 것입니다 . 

 

 

저는 인생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날마다 보내는 하루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하루를 보내겠지만 어떻게 보내는지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요.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습관입니다. 좋은 습관, 나쁜 습관, 건강한 습관, 바람직한 습관 등 저는 습관이 모여 인생을 만들고 심지어는 운명을 바꾼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사람마다 하루를 보내는 자신만의 독특한 습관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 대학의 학생들이 하루 중 어느 시간을 정해 30분 정도 독서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지금까지 살았던 인생과는 다른 인생이 펼쳐질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런 의미로 저는 이번 입학식 환영사에서 아침 독서 30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얼마 전 자유전공학부의 <공부의 기술>이라는 수업의 한 주차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제가 강의한 대목은 <뇌를 활용한 스마트한 공부법>이었습니다. 뇌를 활용한 공부법이란 적은 시간을 들여 뇌에 입력을 하더라도 잘 기억이 되어 시험을 보거나 내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도록 잘 출력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공부한 내용이 뇌에 잘 입력되고 저장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뇌는 입력하고자 하는 내용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을 때 텅 빈 공간에 채워 넣는 것보다 더 오랫동안 간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우리가 어떤 정보를 들어서 기억하려 할 때 그 정보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다면 이해도 빠르고 기억도 잘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뇌에 잘 입력되지 않고 쉽게 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전지식과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학습을 할 때 배운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뇌에 저장도 잘하게 됩니다. 

또한 배운 내용은 여러 번 반복하여 관리해야만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데 가장 효율적인 관리방법은 관련된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입니다. 

 

 

독서는 읽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글로 써보거나 사유하고 성찰할 때 그 효과가 배가 됩니다. 

하루 독서 30분을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동료들과 같이 독서클럽을 만들어 시작한다면 습관이 되고 인생이 달라지며 운명조차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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