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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 칼럼] 온라인 교육의 시대가 온다.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 앞서가는 사이버대학.
등록일 2020.08.04 조회수 320

  

 

서울사이버대학교 군경상담학과

이정원 교수(군교육지원센터장)

 

 

온라인 교육의 시대가 온다.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 앞서가는 사이버대학. 

 

 

2020년 현재 최고의 이슈는 무엇일까? 입을 모아 ‘코로나19’라고 대답할 것이다. 요즘 유치원생들도 “코로나 때문에”라는 말을 자주 한다.
이처럼 코로나19는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아 평범한 일상은 물론,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국방뿐 아니라 교육, 의료, 스포츠, 공연, 문화, 경제 등 이미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급변’ ‘위기’ ‘Untact(비대면을 뜻하는 신조어)’ ‘포스트 코로나’ 등의 용어가 넘쳐나고 있다.

 

과거에 미래사회를 논할 때면 온라인의 중요성은 항상 강조되어 왔다. 하지만 ‘Untact 시대’인 지금, 대부분의 분야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최고의 관심사인 교육 분야에서는 온라인 강의와 대면 수업에 대해 전문가들의 논쟁이 뜨겁게 일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수준 높은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강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뉴스를 통해 알고 있겠지만, 준비되지 않은 대학의 수준 낮은 학업 운영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IT 강국이라 자부하는 우리나라에서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이 다소 의아하지만 이것이 교육현장의 현실이었고, 세계적으로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무작정 강의를 촬영해서 제공한다고 해서 모두 온라인 교육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 교육의 성패는 질 높은 콘텐츠와 피교육자의 참여도 및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강의 방식을 제대로 구현해 내는 것이 온라인 교육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온라인 교육 시대에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 것인가?
예전부터 강조되어 온 것에 비해 교육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요즘, 수십 년 전부터 온라인 강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강의시스템을 고도화해 온 대학이 있다. 바로 사이버대학이다.


사이버대학은 연령층, 직업군, 여러 상황 등에서 자유로울 수 있지만, 모든 사이버대학이 그렇지만은 않다. 말 그대로 군에 맞는 차별화된 학교를 찾으려면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다. 대부분의 대학은 군인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인들과 동일한 학사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뜨거운 열정으로 학업을 시작하는 군인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군인들에게 제한되는 3가지는 시간, 장소 그리고 높은 학비이다. 군인들은 시간과 장소 선정에 극도로 수동적일 수밖에 없으며 언제 어떻게 비상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잠재적인 불안감이 있어 직장인들과 같은 상황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온라인 교육 시대를 준비해온 대학일지라도 군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개선하고자 하는지, 그래서 군인들을 위한 유연한 학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인지, 앞에서 언급했던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통해 제대로 된 수업이 가능한 대학인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도록 고도의 시스템으로 모바일(인터넷) 수업이 가능한 대학인지, 군인들에게 풍부한 장학혜택을 줄 수 있는 재정이 튼튼한 대학인지를 유념하여 선별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비슷한 수준의 강의는 제공할 수 있지만, 군 맞춤의 진정성 있는 온라인 교육의 대학은 많지 않다. 위기처럼 보이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낯선 시대에 기회를 찾는 것은 개인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내 인생이 달라지길 원한다면, 이미 다른 길을 선도하고 있는 대학과 함께 하길 바란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군경상담학과 이정원 교수(군교육지원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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