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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 이러닝 시스템, 전세계 이러닝 대회 IMS LI Award 2011서 은상
등록일 2011.05.20 조회수 3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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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신일학원 서울사이버대학교 www.iscu.ac.kr 교과부선정 최우수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 이러닝 시스템, 전세계 이러닝 대회 IMS LI Award 2011서 은상 수상 - 국내 최초 Common Cartridge 기반 이러닝 시스템(SCU Learning WAVE), 세계대회서 우수성 입증 - 글로벌 이러닝 첨단기술이 경합하는 'IMS Learning Impact Award 2011' 은상 수상
국내 대학의 이러닝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이러닝 국제대회'IMS  Learning Impact Award 2011'에서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이재웅)의'SCU Learning WAVE(이하 WAVE)'가 Established(상용화)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IMS LI Award'는 세계적인 이러닝 컨소시엄 IMS Global Learning Consortium(이하 IMS GLC)에서 개최하는 Award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 세계의 이러닝 관련 기업/기관이 참가해 제품 또는 서비스 기술력 입증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하고 있는 이러닝 분야에서 권위있는 글로벌 이벤트이다.이번 대회는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세계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정된 지역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 최종 컨테스트로서 서울사이버대학교의 'WAVE'는 지난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천세영)이 주관한 IMS Learning Impact 2011 아시아-태평양 지역 예선에서 아시아-태평양대표로 선발돼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심사는 세계 각국의 교수 및 전문가들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이 학습자 편의성 및 성취도, 교수측면의 효과, 비용절감 효과, 신규 학습자 창출, 표준 적용 현황 등 8개 분야에서 총 40여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하였다. 전 세계 13개국 29개 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WAVE'시스템은 기존 이러닝 시스템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학습도구 기능 및 수의 제약, 폐쇄성, 수동적인 학습도구, 제한된 학습경험, 높은 콘텐츠 유지 및 수정 비용 등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개념을 포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서유란 서울사이버대 콘텐츠 개발팀 연구원, 김시원 서울사이버대 콘텐츠 개발팀 부처장, Rob Abel IMS Global Learning Consortium CEO,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특성화 추진사업단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WAVE'는 고등교육을 이러닝으로 운영할 때 필요한 이러닝 콘텐츠의 설계, 개발, 다양한 학습활동을 수반한 수업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이러닝 콘텐츠 개발시스템(LCDMS)?콘텐츠 관리시스템(LCMS)?학습관리시스템(LMS)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됐으며, 2개의 독자적인 콘텐츠 저작도구를 포함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기획과 연구?개발을 거쳤으며, 국내대학 최초로 콘텐츠 표준화 기술인'커먼 카트리지(Common Cartridge)'를 채택했다.
이 시스템은 이러닝 콘텐츠와 학습도구간의 자유로운 결합과 해체가 가능하고, 외부 웹 어플리케이션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서비스까지 학습도구로 끌어와서 이러닝 콘텐츠 및 수업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내용전달형 위주로 구성됐던 기존의 이러닝 콘텐츠에서 탈피하여 교수학습모형을 한 단계 발전시킨 새로운 개발 및 학습방법으로써 학습의 효과성, 수월성을 높인 시스템으로 평가 받으며 한국적인 학습 문화 및 환경에 가장 적합한 이러닝 서비스를 구현해 낼 수 있는 프로세스와 개념을 갖췄다는 데서 의미가 크다. IMS GLC Rob.Abel 회장은 'WAVE'를 이번 출품작 중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most faverite) 출품작 이라고 소개를 하고 IMS의 원로 개발자는 'WAVE'를 매우 잘 만들어진(well done) 출품작이라고 극찬을 했다.
이재웅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습효과와 콘텐츠의 우수성을 국제적인 권위의 기구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우리나라 이러닝 시장의 판도는 물론 우리나라 이러닝 서비스의 국제시장 수출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이러닝 표준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표준을 세계 표준으로 확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IMS : Instructional Management System ●IMS Global Learning Consortium(IMS GLC) : 국제 이러닝 표준 개발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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