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 피아노과, 폴란드 쇼팽음악원 요안나 부총장 마스터클래스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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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10 | 조회수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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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과(학과장 김주영 교수)가 지난 4월 5일(일) 폴란드 쇼팽음악원 부총장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된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본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피아노에 관심 있는 청중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마스터클래스를 맡은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솔리스트 겸 실내악 연주자로서, 현재 바르샤바 프레데릭 쇼팽음악원 부총장 겸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활발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국에서 세미나 및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블루밍턴 대학교), 중국(상하이, 광둥, 다이징 음악원), 일본(교토 음악원), 리투아니아, 프랑스(파리, 볼로뉴 빌랑쿠르 음악원)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활약하며 음악 교육을 확대해왔다.
이날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노과 교수진의 추천으로 선발된 7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바흐, 베토벤, 쇼팽 등 다양한 피아노곡을 연주했다. 요안나 교수는 학생들의 연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의 특징과 악보 상의 디테일, 효과적인 연습 방법 등을 전하며 학생들의 열의를 북돋았다.
특히 요안나 교수는 본교의 첨단 시설과 재학생들의 열정적인 학구적 분위기에 감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학생들에게 음악적 성장과 국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피아노과 김주영 학과장은 “세계적인 음악 거장과 함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음악적 깊이를 더욱 풍성하게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된 본교 피아노과는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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