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 문예창작학과, 정영수 작가와 함께하는 ‘읽고 쓰며 살아가기’ 특강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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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27 | 조회수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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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학과(학과장 민선 교수)가 오는 5월 30일(토) 11시, A동 503호에서 정영수 작가의 '읽고 쓰며 살아가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문예창작학과 재학생 및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후에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문예창작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의를 맡은 정영수 작가는 2014년 제17회 창비신인소설상 수상, 2017년 소설집 <애호가들> 출간, 2018년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 2019년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 2020년 소설집 <내일의 연인들> 출간, 2024년 제6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읽고 쓰며 살아가기' 특강은 정영수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소설 창작 및 집필에 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시간으로, 소설 창작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문예창작학과장 민선 교수는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하여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소설가의 꿈을 품은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교 문예창작학과는 '문학의 힘을 장르에 더하다!' 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순수문학과 웹문예서사 두 트랙을 통해 순수문학의 깊이와 웹문예서사의 실전성을 함께 갖춘 작가를 양성한다. 정통 문학의 깊이에서 출발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디자인하고 있으며, 순수문학과 웹문학을 아우르는 장르별 집중 양성 클래스를 통해 사람과 시대를 잇는 작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작가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집중 창작 프로그램인 '스토리 맺음 클래스'는 학과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재학생에 한해 소수정예 2~3개 반, 4~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창작 동아리와 연계하여 등단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더불어 문예창작학과와 ㈜작가컴퍼니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웹소설 멘토링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습을 이어가서 작가로 데뷔하도록 돕고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현업 작가를 초청한 만남과 특강이 꾸준히 운영되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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