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 통합건강관리학과, 치유산업 기획 특강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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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25 | 조회수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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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건강관리학과가 오는 9월 12일(토) 13시 30분, 본교 A동 501호에서 치유산업 기획 특강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통합건강관리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획 특강은 두 개의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강연은 신원섭 前 산림청장, 제2강연은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이 맡았다. 신원섭 前 산림청장은 World Forum on Forest Therapy 회장으로 제30대 산림청장,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산림학과 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는 제1강연으로 ‘산림치유의 흐름과 현장, 그리고 내일’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2강연을 맡은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장, 대통령직속 농특위 위원을 역임, 이번 강연에서는 ‘치유농업과 통합건강관리의 동행’을 주제로 농업 기반 건강한 삶과 돌봄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민영 통합건강관리학과장은 “산림치유지도사와 치유농업사 육성에 힘을 쏟는 통합건강관리학과에서 2026년 치유산업 기획 특강을 마련했다”며, “산림치유와 치유농업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특강을 통해 웰니스 분야의 유망한 직업군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교 통합건강관리학과는 국내 유일의 통합건강관리학과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사람이 본래부터 타고난 자연치유력을 활용하여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도모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과다. 통합의학은 현대 서양의학의 성과와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결합하는 의학으로, 통합의학의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치유 이론과 기법을 익히는 실무역량 교육을 통한 통합적 치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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