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 학교법인 신일학원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 학교법인 신일학원

ENG

SCU 피플

게시판 뷰 -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제공 표
'검은베레 쓴 기부천사' 육군 강현서 중사
등록일 2012.02.16 조회수 10658
학교법인신일학원 서울사이버대학교 교과부선정 최우수사이버대학교
'검은베레 쓴 기부천사' 육군 강현서 중사 박봉의 월급에도 매달 22만원씩을 기부해온 육군 특전사 부사관이 화제다.  육군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심리전 담당관으로 근무 중인 강현서 중사(31ㆍ여)가 주인공.  강 중사는 월드비전과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케냐 지라니 합창단 등의 기부단체를 통해 7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다.  이렇게 매달 나가는 돈이 22만원.   워낙 아이를 좋아했던 그는 교회 소개로 기부를 시작했고 차츰 그 액수를 늘려가다 보니 한 달 월급의 약 10%에 달하는 금액을 어린이 후원에 쓰고 있다.
기부사실이 알려지면서 2010년 9월에는 인천시 모범시민 표창을 받았다.
강 중사는 친구들 만나서 식사 한 번 먹으면 금세 몇만 원이 나가는데, 그 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쓰는 게 값지다고 생각했다면서 따로따로 내면 아깝다는 생각을 혹시 했을지 모르겠지만 한 번에 이체하니까 그런 생각을 할 틈이 없다면서 웃었다.
고공강하 분야 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지난 1월 특수전사령부로부터 '특전용사상'을 받았다.
고공강하 1천130회의 경력으로 특전사 요원 가운데 상위 1%에 속한다.
지난해 11월 특수전사령관배 스카이다이빙 대회에서 여자 2위를 기록했으며 세계군인체육대회와 미국 고공연수 등에도 참여했다.
의무 주특기인 강 중사는 복무 중 틈틈이 응급구조사, 간호조무사 등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땄다.

최근에는 서울사이버대학에서 군 상담심리학 과정을 이수하는 등 자기계발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맹렬 여군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특전사 여군이 꿈이었는데 하고 싶었던 일이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다면서 군과 사회에 모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이전글 대학생 8명 멘토 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부부
다음글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 엄정희 교수(가족상담학과) 신간 출판-청춘을 디자인하다
상기 콘텐츠 담당부서 입시홍보팀 (Tel : 02-944-5276)

퀵메뉴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