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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교육환경” -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3학년 최경은 씨
등록일 2012.06.18 조회수 10672

원문보기[한국대학신문]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교육환경”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3학년 최경은 씨 “지원 전 여러 사이버대를 비교해봤는데 오래된 전통ㆍ높은 인지도ㆍ탄탄한 교육 컨텐츠 등의 측면에서 서울사이버대가 가장 앞서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제가 배우고자하는 부분과 교육과정이 잘 맞아 서울사이버대에 지원하게 됐죠.” 입학한 후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현재, 최씨는 본인의 선택에 100% 만족한다고 말한다. 바쁜 직장생활과 배움의 대한 갈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사이버대 특성상 일반대에 비해 소속감이나 유대감이 떨어질 수 있지만 서울사이버대는 ‘SCU 멘토링 프로그램’ ‘오프라인 특강’ ‘OTㆍMT’ 등을 통해 이를 보완한다. 최씨는 무엇보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서울사이버대의 자유로운 수강환경을 가장 큰 이점으로 꼽는다. 서울사이버대는 ‘통합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종합정보시스템과 연동해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수업정보, 강의수강, 성적 조회 등 학사정보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학기에 총 6과목을 수강하고 있다는 최씨는 50% 이상인 3~4개 강의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공부한다. “저 같은 경우 퇴근시간이 굉장히 늦기 때문에 집에 가서 강의를 듣기 위해 다시 컴퓨터를 켜는 게 부담스러워요. 저녁이나 주말에 몰아서 듣는 데도 한계가 있죠. 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활용하면 출퇴근 시간에도 공부할 수 있어 참 유용해요. 자투리 시간만 잘 활용해도 강의 진도를 채우는 것에 문제가 없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사이버 교육환경이 낯설 수 있지만 최씨는 이에 대해 큰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클릭 한 번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데다 버튼 하나로 강의실에 입장해 목차별로 들을 수 있도록 복잡하지 않은 형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졸업 후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싶다는 최씨는 서울사이버대에 바라는 점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지금처럼 차별화된 교육 컨텐츠 개발, 학생을 배려한 학사일정과 프로그램 시행 등 학생 중심의 교육을 해주셨으면 해요. 사이버대의 명문, 서울사이버대가 꿈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상의 파트너가 돼 줄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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