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제공 표
| 학부제로 새롭게 도약하는 '사회복지학부' |
| 등록일 |
2014.02.05 |
조회수 |
9066 |
학부제로 새롭게 도약하는 '사회복지학부'
2014년,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의미있는 학부제 개편이 이루어졌다. 인간복지학부 아래 사회복지학과, 복지시설경영학과, 노인복지학과 등으로 운영되던 학과제가 전공 중심의 학부제로 재정비를 한 것이다. 사회복지학부는 2014년 1학기부터 사회복지학부라는 이름 아래 사회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의 5개 전공체재로 운영된다. 이번 개편은 학문의 다양성을 수용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사회복지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보다 용이하게 복수전공, 2개의 학위 취득이 가능한 구조이다. 2014년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신입생은 물론 올해 2학년,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도 개편된 사회복지학부의 복수전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서영 노인복지전공 전공주임 교수는 "학부제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과 취업이 보다 유연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학부제 개편에 대한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기존에 노인복지에 국한되어 있던 대상별 복지 전공에 청소년복지와 아동복지전공이 더해진 것 역시 큰 변화다. 이러한 개편을 통해 학생들은 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게 사회복지를 공부할 수 있다. 이희연 청소년복지전공 전임주임 교수는 “아동부터 노인까지 사회복지를 대상별로 보다 전문화 시켰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전공 신설의 의미를 설명한다. 아동복지전공 전공주임 교수를 맡은 박형원 교수 역시 “유연한 학부제 전공을 통해서 편협한 시각이 아닌, 사회복지의 큰 그림을 보는 통합된 시각을 지닌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에 대한 바람을 전한다.
더 넓어진 전공 선택과 더 깊어진 전문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 서울사이버대하교 사회복지학부 학부장 이문숙 전공주임 교수는 이번 개편의 최대 수혜자는 결국 학생들임을 강조한다. “이번 학부제 개편은 학생들이 최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입니다. 새로운 제도 속에서 마음껏 공부도 하고, 학위도 받고, 자격증도 따면서 그 혜택을 누려준다면 저희로써는 그 이상 바랄 게 없어요.” 그의 바람처럼 새롭게 변신한 사회복지학부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미래사회가 원하는 사회복지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 이전글 |
학습사례 공모전 우수상- 꿈을 향한 디딤돌은 ‘바로 이 곳'
|
| 다음글 |
학습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내인생이 달라졌다
|
상기 콘텐츠 담당부서 입시홍보팀 (Tel : 02-944-5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