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 피플
| 지금 이 순간, 모두 행복하세요 강수진 예술감독 | |||
|---|---|---|---|
| 등록일 | 2015.08.26 | 조회수 | 8229 |
|
지금 이 순간, 모두 행복하세요 강수진 예술감독
지난 7월 4일(토) 세계적인 발레리나이자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이하 강수진 단장)이 우리 대학을 찾아 2015학년도 신·편입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목표를 이루려는 부단한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자신처럼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그녀
의 열정적인 인생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입학설명회에 이어 시작된 특강이었기에 자연스레 강수진 단장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였다.
“처음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제의를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많아 거절을 했었어요. 행정업무를 본다는 것에 겁이 났었거든요. 하지만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생긴 인간관계가 곧 행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남편의 따뜻한 조언, 그리고 살면서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자라는 생각에 수락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새로운 도전에 머뭇거렸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없었을 겁니다.”
‘복습’과 ‘예습’으로 스스로를 단련하세요
본격적인 강연을 하면서 강수진 단장은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특히 ‘공부’에 대한 특별한 해석을 내놓았다.
“행복한 삶을 살려면 앉아서 하는 공부뿐 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많이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나아가 어떠한 일을 할 때 행복해 하는가?’를 알기 위해서지요. 그리고 그러한 일을 찾게 되면 끊임
없이 ‘복습’과‘예습’으로 스스로를 단련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복습을 지겹다고 여기는데복습이야말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매일 빠짐없이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강수진 단장. 이러한 그녀의 근성이 있었기에 숱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후회를 한다는 것 자체는 그때 당시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부상 때문에 서있기도 힘들 때 공연을
한 적도 많은데 그 이유가 후회하지 않는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This is the Moment’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
|||
| 이전글 | 복지란 열정과 사랑으로 완성되는 결정체입니다! | ||
| 다음글 | 이우경 교수, 저서 [아버지의 딸] 출간 기념 특강 | ||
상기 콘텐츠 담당부서 입시홍보팀 (Tel : 02-944-5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