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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이경숙, 김규연 모녀 '엄마와 딸의 인생 소나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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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08.25 | 조회수 | 8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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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경숙, 김규연 모녀 엄마와 딸의 인생 소나타
음악학과(피아노전공) 이경숙 교수
음악학과(피아노전공) 이경숙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원장과 연세대 학장을 지내며 학생들과 오랜 세월 함께했던 이경숙은 은퇴 후 2015년부터
서울사이버대학의 교수로 새로운 음악 인생을 살고 있다.
" 일년 전부터 나가고 있는데 우리나라 최초 온라인 피아노과로 솔로 연주자뿐 아니라 반주자, 테라피, 학원교사, 방송, 광고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내고 있지요. 무엇보다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환경상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 의미가 깊어요.
학생들의 진지한 태도와 열정에 날마다 감동하고 있어요. 봉사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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