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 피플
| 김지수학우-못다이룬 꿈에 도전, 음악학과(피아노전공)와 함께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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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11.02 | 조회수 | 7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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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는 못다 이룬 꿈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어요.
저는 중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무척이나 감격스럽지만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운 저는 한때 피아니
스트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된 후에도 교회반주를 하거나 취미로 피아노를
치긴 하지만, 이론적 지식이 없으니 스스로 한계와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게 되었
습니다. 피아노를 배워보면 어떨까 생각하는 와중에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점은 자신에게 맞춰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스
로 학습 효과가 높은 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한 필요하다면 온라인 강의를 다시 듣거나 여러 번 반복해서 학습하는 등 자신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죠.
시험기간이면 평가를 하는 동시에 평가를 받는 학생이 되죠.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시험기간이 되면 학생들을 평가하는데, 또 한편으로
는 학생으로서 교수님께 평가를 받게 되니까 교사와 학생의 역할을 동시에 수
행하게 되죠. 이처럼 시험기간이 겹칠 때는 정말이지 정신이 없습니다. 미리 미
리 시간 관리를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보게 되죠. 처음 학교에 진학했을 때 ‘매일
강의 하나는 꼭 듣자’라고 계획을 세웠는데, 조금만 방심하면 하루 이틀 놓쳐버
리게 되죠. 그러면 금세 나태해져 한 번에 여러 강의를 몰아서 들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되고 자연히 부담감이 커지죠. 학업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시스템은 온라인상의 한계를 뛰어넘죠.
진학 전만 해도 ‘사이버대학에서 피아노 실기가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는
데 막상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죠.
우리 대학은 사이버대학교임에도 캠퍼스가 있고, 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연습실까지 마련돼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저명하신 교수님들께서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하여 성심성의껏 지도해 주시죠. 뿐만 아니라 1:3 소규모
레슨, 그룹레슨, 마스터클래스의 기회도 주어지기에 우리 대학은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다채로운 배움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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