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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졸업을 발판으로 음악대학원 진학 - 성악과 이태명, 이종건, 조은영, 차미정 동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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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26 | 조회수 |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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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공헌을 위한 첫걸음
이태명 40세에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에 편입해 졸업한 이태명 동문은 이후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과를 진학하며 음악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성악과의 열정적인 교수진이 그의 성장에 큰 힘이 되었으며 특히 졸업연주회에서 받은 감동이 깊이 남아 있다고 말한다. “후배들에게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지도교수를 믿고 끝까지 따라갈 것을 조언하고 싶습니다. 또한 음악과 사람을 사랑하는 이들과의 교류는 더 큰 성장을 가능케 하니 선후배들과의 적극적 소통도 중요합니다!” 이태명 동문은 현재 음악 관련 국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음악을 통해 아프리카 등 소외 지역 아동들의 자립을 돕고, 오페라단을 운영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한예종 대학원 진학 성공
이종건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이종건 동문은 군악대 복무를 마친 뒤, 본교 평생교육원 수업을 통해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하며 꿈을 이어가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성악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 그는 재학 시절 예술의전당 무대에 선 경험이 전환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무대 경험만큼이나 음악 전반에 대한 공부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무대에 많이 서는 것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기 성찰과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이종건 동문은 앞으로 독일 유학을 통해 리트(독일 가곡) 전문 성악가로 성장하여 음악을 포기하려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멘토가 되고 싶다고 한다.
대학원생으로 다시 시작된 인생
조은영 문화예술경영학과를 수료 후 성악과로 졸업한 조은영 동문은 이후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예술융합학과에 진학하여 성악의 길을 이어갔다.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환경을 찾아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 그녀는 실기 중심의 수업과 함께 협업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던 경험이 큰 의미로 남았다고 말한다. “보다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한다면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길 바라요!” 현재 교회음악 연주자로 활동 중인 조은영 동문은 성악가이자 기획자로서, 보다 많은 이들이 음악에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공직에서 전문 성악가로의 확장
차미정 성악 동호회 활동을 계기로 본교에 입학한 차미정 동문은 웹문예창작학과와 성악과를 복수 전공하고 졸업하여 현재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학교 생활 중 세계적인 성악가에게 받았던 마스터클래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는 그녀는 목표가 명확한 학습자에게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추천한다며 후배들에게 목적의식과 계획적인 학습을 당부한다. “조급해하지 말고 교수님의 조언을 믿고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성실함이 결국 실력으로 이어진다고 믿어요.” 차미정 동문은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융합한 ‘오페라텔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음악의 장을 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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