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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서다 - 대학원 음악학과 피아노트랙 조은지 원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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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11 | 조회수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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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서다
대학원 음악학과 피아노트랙 조은지 원우
대학원 음악학과 조은지 원우가 ‘Special Venue Music Awards’에서 입상, 오는 7월 2일(화) 오후 7시 미국 뉴욕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 홀에서 입상자들과 함께 연주를 선보인다.
본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음악학과 피아노트랙에 진학한 조은지 원우는 그동안 Mozar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UK 1위, Schuber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UK 금상 및 최고 연주자 특별상, Debussy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플래티넘상 및 드뷔시 비르투오소 특별상, The New York Classical Music Competition 1위, Grand Maestr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 전문 연주자 부문 금메달 등 각종 권위있는 국제 콩쿠르에서 다수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조은지 원우는 “서울사이버대에서 경험한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피아노 연수를 계기로 다양한 국제 콩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한걸음씩 쌓아온 음악 여정이 카네기 홀이라는 큰 무대로 이어지게 되어 영광이며, 지도해 주신 신지연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음악학과 피아노트랙 신지연 주임교수는 "조은지 학생이 이번 콩쿨에서 본인의 기량을 내고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학사·석사·박사 과정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첨단 온라인 강의와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 국내외 우수 교수진의 밀도 높은 실기 교육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연주자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은지 원우가 소속된 음악학과 석사·박사과정(피아노, 성악, 음악치료)은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유연한 학습 환경 속에서 예술과 학문, 그리고 치료의 영역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전문 음악인을 양성한다. 피아노 트랙은 국내 최고 교수진의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 실기레슨과 첨단 디지털 기술은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디스클라비어 클래스와 VX(Virtual eXperience)를 활용한 차별화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며, 해외 명문 음대 연수 프로그램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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