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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CI 등재 최상위 Q1급 국제학술지에 단독저자 논문 게재 - 사회복지전공 박태정 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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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01 | 조회수 |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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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I 등재 최상위 Q1급 국제학술지에
단독저자 논문 게재
사회복지전공 박태정 교수
박태정 교수님 프로필 사진
사회복지전공 박태정 교수의 논문이 지난 5월 20일(수), 경영·환경 분야 국제학술지 CSREM(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nd Environmental Management)에 게재됐다.
CSREM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ESG, 지속가능성, 환경경영 및 조직 책임성 분야의 주요 연구를 게재하는 국제 학술지다. 해당 학술지는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등재되어 있으며, JCR 기준 최상위 Q1 등급에 해당하는 저널로 평가받는 등 관련 연구 분야에서 높은 학술적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태정 교수의 이번 논문은 기업 활동과 사회 문제가 더 이상 분리된 영역으로 이해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ESG는 국내에서 이제 기업경영의 언어를 넘어 공공 부문과 사회 서비스 영역은 물론, 사회복지시설 평가 기준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박태정 교수는 한국 사회과학 연구에서 ESG가 어떤 언어와 구조로 조직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에 등재된 사회과학 분야 ESG 관련 학술 논문 1,541편을 대상으로 Python 기반 텍스트 데이터 분석을 적용했다.
분석 결과, 국내 ESG 연구와 관련 제도들은 사회·환경 의제를 다루고 있지만 실제 논의 양상과 학술 담론에서는 기업 성과와 거버넌스 평가의 틀 안에서 주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태정 교수는 향후 ESG 연구가 사회정책, 노동, 환경거버넌스,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을 둘러싼 분석으로 이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ESG가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를 이해하는 주요 관점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음을 제시했다. 본교는 이번 성과가 사회복지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태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학생 교육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교육 활동에 반영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폭넓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교 사회복지대학은 AI 기반 교육혁신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와 지속가능성, 비영리 조직운영,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최신 이슈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성과 현장 이해력은 물론 인공지능 활용 역량까지 갖춘 미래형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사회복지 석사학위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고 2025년부터 일반대학원 석사·박사학위 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우리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사회복지분야 전문 인재 육성과 온라인 사회복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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